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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4 10:25
지아마루 시리즈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8,586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기업인 LG하우시스(대표 韓明鎬)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천연소재 건축장식재인 ‘지아(zea)’ 시리즈를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업계 판도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작년 9월 세계 최초로 옥수수를 주원료로 한 천연소재마루인 ‘Z:IN 공기를 살리는 지아마루® ’를 출시한 이후, 올해 5월에 ‘지아마루’ 신제품 3종과 ‘지아벽지’를 잇달아 출시했다.

지아마루 신제품은 친환경 점착시트를 붙여 접착제 없이도 쉽고 빠른 시공이 가능한 ‘지아마루 이지(Easy)’, 상부 지아마루층과 합판을 결합해 고급감을 더한 ‘지아마루 프레스티지(Prestige)’, 위생과 안전성을 강화해 병원 등에 적합한 ’지아마루 호모젠(Homogen)’이다 .

이 제품들은 옥수수, 천연석, 목분, 진황토, 구연산 등의 천연원료를 사용해 TVOC, 포름알데히드 등의 환경질환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최소화 하고, 열전도율이 뛰어나며 내구성과 내수성이 강한 등 기존 ‘지아마루’의 장점에 사용 용도 및 편리성을 강화한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LG하우시스는 그동안 실크벽지로 인식되어 온 PVC벽지로 둘러싸인 주거공간을 보다 건강하게 바꾸기 위해 세계 최초로 옥수수 원료에 공기를 살리는 기능을 더한 ‘Z:IN 공기를 살리는 지아벽지® ’를 출시했다.

‘ 지아벽지’는 옥수수를 기본으로 한 식물성 소재와 천연 종이로 구성되어 인체에 매우 안전하고, 화재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표면에 공기를 맑게 하는 에코 코팅층을 처방해 햇빛이나 형광등에서 유해 물질을 분해ㆍ저감시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기존 천연소재의 특성상 디자인 구현이 쉽지 않았던 단점을 보완해 다양한 패턴과 색상의 제품을 구비함에 따라, 수입벽지가 주를 이루는 고급벽지시장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 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배동호 상무는 “신체 접촉이 가장 빈번한 인테리어 제품인 바닥재와 벽지 시장에 천연소재로 된 ‘지아’시리즈를 본격 출시함에 따라, 향후 건축장식재 시장의 트렌드가 변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2010 년 청정건강주택 건설기준 제정 등 환경관련 법규가 강화되고, 소비자와 건설사의 친환경 자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지아’시리즈와 같은 친환경 제품의 매출이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참조자료 ]

■ ‘ 지아’시리즈 제품 설명

* 지아(zea)란? 몸에 좋은 옥수수로 만든 순식물성 원료 (PLA : Poly Lactic Acid)로 인체에 무해한 소재임. 옥수수의 학명(zea mays)에서 유래함





- 지아마루 이지(Easy)

: 접착제 없는 시공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쉽고 빠른 시공이 가능함.

옥수수 수지를 활용한 점착시트제를 사용해 안전함.

합판마루 등을 철거하지 않는 덧시공으로 시간, 비용 절약도 가능함.


- 지아마루 프레스티지(Prestige) : 상부 지아마루층과 합판을 결합해 친환경은 물론 고급감을 더함.



- 지아마루 호모젠(Homogen)

: 병원, 학교, 기타상업용 친환경 식물성 수지를 적용한 고내구성 상업용 바닥재임.

하부에 천연 황마 적용으로 부착력, 시공성, 쿠션성 등을 강화함.

* 천연 식물성수지 주원료로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 질환 예방, 찍힘, 긁힘, 변색 등에 강한 내구성 갖춤

* 우수한 품질,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목질바닥재 시장의 대안으로 각광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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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기업 LG하우시스(대표 韓明鎬)가 자사의 대표적 친환경 건축자재인 천연소재마루 ‘지아마루’의 2012년도 신제품을 선보이며, 청정건강주택 확대를 위한 바닥재 시장의 변화를 이끈다.

이번에 선보인 ‘지아마루7’은 상부 천연소재층과 합판을 결합한 고급 목질바닥재로, TVOC,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아토피,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천연항균력을 지닌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PLA를 사용해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자극으로 인한 찍힘, 긁힘, 눌림, 수분에 의한 변색 등 변형에 강해 일반 합판마루나 원목마루 대비 내구성이 30배 정도 뛰어나며, 황토와 무기광물 소재의 접착제를 사용한 시공으로 안전성 강화에도 만전을 기했다.

LG하우시스가 2010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옥수수로 만든 ‘지아마루’는 지난 해 LH공사와 분당서울대병원이 실시한 ‘청정주택 적용성 조사’에서 아토피 질환을 개선하는 효과를 입증하며 실질적인 친환경 성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는 “그 동안 이름뿐인 친환경 제품의 범람으로 인해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고려해 인테리어자재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오히려 아토피,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의 부작용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며,



“‘지아마루7’은 제품소재 뿐만 아니라 시공까지 환경친화적이며, 강한 내구성으로 찍힘, 긁힘 등에 강하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건강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합판마루나 원목마루 등 목질바닥재의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